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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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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사진 업뎃들

요즘 컴터 정리하다보니 사진들을 너무 그간 못올렸기에 서서히 함 올려볼란다.

오늘은 2009년 한 중반기까정. 대문페이지에 줄줄이 늘어서있는 사진들 왼쪽 옆 Flickr.com이라고 작게 쓰여져있는 곳을 누르시면 됨다. 아님 여기를 살포시~

February 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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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

그간 내내 암것도 몬쓰고 지내는 동안 모양을 좀 바꾸어봤다.

일단 첫화면엔 울 가족소개와 이 블로그의 글, 트위터, 플릭커 사진들, 그리고 맥관련 사이트의 마지막 글과 사진들을 쭉커니 볼수 있도록 해놓았다. 여기서 새로운 것을 볼수 없으면 그간 암것도 쓰지 않았다는 야그.

맨 위의 메뉴는 왼쪽에 첫화면으로 가는 집 아이콘, 멜을 보낼수 있는 편지 아이콘 그리고 RSS Feed를 구독할수 있는 아이콘이 있다.

그 오른쪽으로는 글, 그림, 동영상, 링크(제목을 누르면 곧장 해당 사이트로 이동) 그리고 대화 아이콘들이 있다. 각 카테고리에 맞는 글들로 이동이 된다.

ToDo. 앞으로 고쳐야할것들.

  1. 트위터가 한글로 안열리는 문제가 있어서 일단 닫아놓았다.
  2. IE에서 메뉴가 클릭이 안되는듯. 확인이 필요함. 확인했다. 안됀다. 이제 돼긴 하지만서도, 왠간들 하심 불여우(FireFox)크롬(Google Chrome)으로들 갈아타시길.
  3. Search box 구비할것
  4. Footer를 어찌 할지 정해서 만들어넣을것
  5. 댓글 쓰는것을 열어놓을지 닫아놓을지 정할것. 여기는 거의 가족, 친구들이 와서 그닥 댓글들을 쓸 필요가 없다.
  6. 메일 보내는것 대신 Contact 페이지를 만들어서 대화의 창구를 열어놓을것

위에 열거해놓았듯이 고쳐야할곳들도 많지만서도… 천천히 하나 하나 고쳐나가야할듯하다. 뭔 할일들은 그리 많은지…

November 2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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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변화들

여름 늦자락에 하와이로 휴가를 다녀온후엔 컴터도 제대로 못붙잡고 앉아있던 관계로 전혀 업뎃이 안되었었다.

일단 앞으로 하나하나 올리기전에 브리뿌로 나열을 한다.

하와이로 벗 관식이네 가족과 일주일간 여행. 하와이는 울 부부에게 있어 손전화 잡아먹는 주. 둘의 아이폰이 다 작살났다. 결국 돌아와서 경은것은 공짜로 바꾸었으나 물에 빠진 내것은 돈 주고 새로 사야 했다!

돌아오자 아이들은 학교 개학으로 바쁘고 내는 밀린 회사일에 치고…

매주 금요일밤에 아이들 셋 모두 스케이트를 배운다. 빠른 속도로 배워나가는 아이들을 보면 대견스럽다.

일주일 전 지난 3~4년간 살까 말까 고민만 하던 떼레비를 드디어 구입! 홍덕영군의 떼레비 몰입증으로 없이 산지 몇년째인지… ^^*

10월의 추수감사절 때는 형 가족과 시애틀 남부에 있는 실내 물놀이 테마 파크를 다녀왔다. 여름에도 좋겠지만 겨울에도 꽤나 괜찮을성 싶다. The Great Wolf Lodge. 차후 또 적겠지만 아이들의 키가 48인치 이상이 되어야 모든 슬라이드를 다 탈수 있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July 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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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그간 뭐 하느라고 그랬는지 한 한달 반 정도를 아무것도 쓰지 몬하였다.
이런 저런 여러가지 일들도 많았건만…

저녁엔 아이들 재운다고 하다가 내내 내가 먼저 자고…

일단 Flickr에 사진들 조금이나마 올렸으니 가서들 보시길. 옆에 자그마한 사진들을 누르시면 되겠다.

Theme도 새로이 바꾸었고~ 이제 간간히나마 계속~ 써볼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