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컴터 정리하다보니 사진들을 너무 그간 못올렸기에 서서히 함 올려볼란다.
오늘은 2009년 한 중반기까정. 대문페이지에 줄줄이 늘어서있는 사진들 왼쪽 옆 Flickr.com이라고 작게 쓰여져있는 곳을 누르시면 됨다. 아님 여기를 살포시~
요즘 컴터 정리하다보니 사진들을 너무 그간 못올렸기에 서서히 함 올려볼란다.
오늘은 2009년 한 중반기까정. 대문페이지에 줄줄이 늘어서있는 사진들 왼쪽 옆 Flickr.com이라고 작게 쓰여져있는 곳을 누르시면 됨다. 아님 여기를 살포시~
그간 내내 암것도 몬쓰고 지내는 동안 모양을 좀 바꾸어봤다.
일단 첫화면엔 울 가족소개와 이 블로그의 글, 트위터, 플릭커 사진들, 그리고 맥관련 사이트의 마지막 글과 사진들을 쭉커니 볼수 있도록 해놓았다. 여기서 새로운 것을 볼수 없으면 그간 암것도 쓰지 않았다는 야그.
맨 위의 메뉴는 왼쪽에 첫화면으로 가는 집 아이콘, 멜을 보낼수 있는 편지 아이콘 그리고 RSS Feed를 구독할수 있는 아이콘이 있다.
그 오른쪽으로는 글, 그림, 동영상, 링크(제목을 누르면 곧장 해당 사이트로 이동) 그리고 대화 아이콘들이 있다. 각 카테고리에 맞는 글들로 이동이 된다.
ToDo. 앞으로 고쳐야할것들.
위에 열거해놓았듯이 고쳐야할곳들도 많지만서도… 천천히 하나 하나 고쳐나가야할듯하다. 뭔 할일들은 그리 많은지…
여름 늦자락에 하와이로 휴가를 다녀온후엔 컴터도 제대로 못붙잡고 앉아있던 관계로 전혀 업뎃이 안되었었다.
일단 앞으로 하나하나 올리기전에 브리뿌로 나열을 한다.
하와이로 벗 관식이네 가족과 일주일간 여행. 하와이는 울 부부에게 있어 손전화 잡아먹는 주. 둘의 아이폰이 다 작살났다. 결국 돌아와서 경은것은 공짜로 바꾸었으나 물에 빠진 내것은 돈 주고 새로 사야 했다!
돌아오자 아이들은 학교 개학으로 바쁘고 내는 밀린 회사일에 치고…
매주 금요일밤에 아이들 셋 모두 스케이트를 배운다. 빠른 속도로 배워나가는 아이들을 보면 대견스럽다.
일주일 전 지난 3~4년간 살까 말까 고민만 하던 떼레비를 드디어 구입! 홍덕영군의 떼레비 몰입증으로 없이 산지 몇년째인지… ^^*
10월의 추수감사절 때는 형 가족과 시애틀 남부에 있는 실내 물놀이 테마 파크를 다녀왔다. 여름에도 좋겠지만 겨울에도 꽤나 괜찮을성 싶다. The Great Wolf Lodge. 차후 또 적겠지만 아이들의 키가 48인치 이상이 되어야 모든 슬라이드를 다 탈수 있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