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10년 2월 1일)부터 밴쿠버에서는 운전 중 휴대폰등 사용시 벌금이 주어진다.
한번 걸리면 167불이나 내야하고, 운전 중 문자를 보내다가 걸리면 벌금에 벌점 3점까지 물리게 된단다. 누군가에게 전화했을때 안 받으면 좀 기둘려주는 것도 좋을듯싶다. 밴쿠버가 조금은 안전해질듯.
오늘(2010년 2월 1일)부터 밴쿠버에서는 운전 중 휴대폰등 사용시 벌금이 주어진다.
한번 걸리면 167불이나 내야하고, 운전 중 문자를 보내다가 걸리면 벌금에 벌점 3점까지 물리게 된단다. 누군가에게 전화했을때 안 받으면 좀 기둘려주는 것도 좋을듯싶다. 밴쿠버가 조금은 안전해질듯.
밴쿠버에 사는 여성들에게 희소식. 오늘 아침부로 화장품 프랜차이즈인 Sephora가 밴쿠버 단탄 패시픽 센터하고 코퀴틀람 센터 이렇게 두개의 매장을 열었다. 이젠 시애틀까지 가야할 필요가 없어졌다. 몰랐는데 루이비똥이 주인이란다.
화장품 라인중에 몇개가 밴쿠버에 첨 들어온다는데, Girlactik이란건 할리 베리가 오스카 여우주연상 받을때 사용한것이고, Lorac이란건 니콜 키드만이 무진장 사랑하는 제품이란다.
남성들도 환영!~ ^^*
내일, 그러니까 7월 11일 토요일에 7-Eleven 캐나다에서 40주년 기념으로 스러피를 무료로 쏜단다. 매년 여름 한번씩 하는데 금년엔 좀 많이 풀려나보다.
작년 여름 코스트코에서 구입해서 잘 쓰던 간이 바베큐를 언넘이 집 앞에서 간밤에 훔쳐간뒤 바베큐 없이 살던 울 가족. 이제 여름도 다가왔고 바베큐도 가야하고해서 그간 열심히 모아놓은 Air Miles 크레딧으로 구입을 했다. 지난 7년간 부지런히 모아온것들중 무려 4000점이나 투자를 혀서 장만했다. 이제 한 1800정도 남았다. 그래도 지금 당장 내 주머니에서 돈이 나가질 않으니 왠지 거저 주운듯한 기분. ^^
집에 두는 큰 바베큐와 간이 바베큐의 중간 정도의 넘인데 이거이가 생각 외로 좀 무겁다. 안의 그릴도 무거워서 따로 들고 다녀야지 안그럼 받자마자 사고친것처럼 윗판이 다 찌그러지겄다. 나쁜 자슥들… 그림에 이동用 주머니를 따로 팔아서 왜 그런가 했었다. !#*($
바로 이넘!

아미 앤 네이비에서 내일 아침 8시부터 연례행사인 신발 세일에 들어간다. 고급 브랜드 여성신발 십만켤레가 20불부터 시작~ 5월 3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