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을 뒤지다가 우연찮게 BKYDS를 치니 이런것이 나왔다. 머리글자 단어들이 지닌 뜻을 모아놓은 사이트인데, 울 집 홈피 제목인 BKDYS가 주욱하니 나열되어있다. 누가 올려놓았을까? 흠…
BKDYS
BKDYS는 무엇의 머리글자일까요?
간만의 사진 업뎃들
요즘 컴터 정리하다보니 사진들을 너무 그간 못올렸기에 서서히 함 올려볼란다.
오늘은 2009년 한 중반기까정. 대문페이지에 줄줄이 늘어서있는 사진들 왼쪽 옆 Flickr.com이라고 작게 쓰여져있는 곳을 누르시면 됨다. 아님 여기를 살포시~
새 단장
그간 내내 암것도 몬쓰고 지내는 동안 모양을 좀 바꾸어봤다.
일단 첫화면엔 울 가족소개와 이 블로그의 글, 트위터, 플릭커 사진들, 그리고 맥관련 사이트의 마지막 글과 사진들을 쭉커니 볼수 있도록 해놓았다. 여기서 새로운 것을 볼수 없으면 그간 암것도 쓰지 않았다는 야그.
맨 위의 메뉴는 왼쪽에 첫화면으로 가는 집 아이콘, 멜을 보낼수 있는 편지 아이콘 그리고 RSS Feed를 구독할수 있는 아이콘이 있다.
그 오른쪽으로는 글, 그림, 동영상, 링크(제목을 누르면 곧장 해당 사이트로 이동) 그리고 대화 아이콘들이 있다. 각 카테고리에 맞는 글들로 이동이 된다.
ToDo. 앞으로 고쳐야할것들.
- 트위터가 한글로 안열리는 문제가 있어서 일단 닫아놓았다.
IE에서 메뉴가 클릭이 안되는듯. 확인이 필요함. 확인했다. 안됀다.이제 돼긴 하지만서도, 왠간들 하심 불여우(FireFox)나 크롬(Google Chrome)으로들 갈아타시길.Search box 구비할것- Footer를 어찌 할지 정해서 만들어넣을것
- 댓글 쓰는것을 열어놓을지 닫아놓을지 정할것. 여기는 거의 가족, 친구들이 와서 그닥 댓글들을 쓸 필요가 없다.
메일 보내는것 대신 Contact 페이지를 만들어서 대화의 창구를 열어놓을것
위에 열거해놓았듯이 고쳐야할곳들도 많지만서도… 천천히 하나 하나 고쳐나가야할듯하다. 뭔 할일들은 그리 많은지…
그간의 변화들
여름 늦자락에 하와이로 휴가를 다녀온후엔 컴터도 제대로 못붙잡고 앉아있던 관계로 전혀 업뎃이 안되었었다.
일단 앞으로 하나하나 올리기전에 브리뿌로 나열을 한다.
하와이로 벗 관식이네 가족과 일주일간 여행. 하와이는 울 부부에게 있어 손전화 잡아먹는 주. 둘의 아이폰이 다 작살났다. 결국 돌아와서 경은것은 공짜로 바꾸었으나 물에 빠진 내것은 돈 주고 새로 사야 했다!
돌아오자 아이들은 학교 개학으로 바쁘고 내는 밀린 회사일에 치고…
매주 금요일밤에 아이들 셋 모두 스케이트를 배운다. 빠른 속도로 배워나가는 아이들을 보면 대견스럽다.
일주일 전 지난 3~4년간 살까 말까 고민만 하던 떼레비를 드디어 구입! 홍덕영군의 떼레비 몰입증으로 없이 산지 몇년째인지… ^^*
10월의 추수감사절 때는 형 가족과 시애틀 남부에 있는 실내 물놀이 테마 파크를 다녀왔다. 여름에도 좋겠지만 겨울에도 꽤나 괜찮을성 싶다. The Great Wolf Lodge. 차후 또 적겠지만 아이들의 키가 48인치 이상이 되어야 모든 슬라이드를 다 탈수 있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여름맞이 바베큐 새 장만하다.
작년 여름 코스트코에서 구입해서 잘 쓰던 간이 바베큐를 언넘이 집 앞에서 간밤에 훔쳐간뒤 바베큐 없이 살던 울 가족. 이제 여름도 다가왔고 바베큐도 가야하고해서 그간 열심히 모아놓은 Air Miles 크레딧으로 구입을 했다. 지난 7년간 부지런히 모아온것들중 무려 4000점이나 투자를 혀서 장만했다. 이제 한 1800정도 남았다. 그래도 지금 당장 내 주머니에서 돈이 나가질 않으니 왠지 거저 주운듯한 기분. ^^
집에 두는 큰 바베큐와 간이 바베큐의 중간 정도의 넘인데 이거이가 생각 외로 좀 무겁다. 안의 그릴도 무거워서 따로 들고 다녀야지 안그럼 받자마자 사고친것처럼 윗판이 다 찌그러지겄다. 나쁜 자슥들… 그림에 이동用 주머니를 따로 팔아서 왜 그런가 했었다. !#*($
바로 이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