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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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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

그간 내내 암것도 몬쓰고 지내는 동안 모양을 좀 바꾸어봤다.

일단 첫화면엔 울 가족소개와 이 블로그의 글, 트위터, 플릭커 사진들, 그리고 맥관련 사이트의 마지막 글과 사진들을 쭉커니 볼수 있도록 해놓았다. 여기서 새로운 것을 볼수 없으면 그간 암것도 쓰지 않았다는 야그.

맨 위의 메뉴는 왼쪽에 첫화면으로 가는 집 아이콘, 멜을 보낼수 있는 편지 아이콘 그리고 RSS Feed를 구독할수 있는 아이콘이 있다.

그 오른쪽으로는 글, 그림, 동영상, 링크(제목을 누르면 곧장 해당 사이트로 이동) 그리고 대화 아이콘들이 있다. 각 카테고리에 맞는 글들로 이동이 된다.

ToDo. 앞으로 고쳐야할것들.

  1. 트위터가 한글로 안열리는 문제가 있어서 일단 닫아놓았다.
  2. IE에서 메뉴가 클릭이 안되는듯. 확인이 필요함. 확인했다. 안됀다. 이제 돼긴 하지만서도, 왠간들 하심 불여우(FireFox)크롬(Google Chrome)으로들 갈아타시길.
  3. Search box 구비할것
  4. Footer를 어찌 할지 정해서 만들어넣을것
  5. 댓글 쓰는것을 열어놓을지 닫아놓을지 정할것. 여기는 거의 가족, 친구들이 와서 그닥 댓글들을 쓸 필요가 없다.
  6. 메일 보내는것 대신 Contact 페이지를 만들어서 대화의 창구를 열어놓을것

위에 열거해놓았듯이 고쳐야할곳들도 많지만서도… 천천히 하나 하나 고쳐나가야할듯하다. 뭔 할일들은 그리 많은지…

February 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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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에서 손때시고~ 운전대를 잡읍시다.

오늘(2010년 2월 1일)부터 밴쿠버에서는 운전 중 휴대폰등 사용시 벌금이 주어진다.

한번 걸리면 167불이나 내야하고, 운전 중 문자를 보내다가 걸리면 벌금에 벌점 3점까지 물리게 된단다. 누군가에게 전화했을때 안 받으면 좀 기둘려주는 것도 좋을듯싶다. 밴쿠버가 조금은 안전해질듯.

November 2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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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변화들

여름 늦자락에 하와이로 휴가를 다녀온후엔 컴터도 제대로 못붙잡고 앉아있던 관계로 전혀 업뎃이 안되었었다.

일단 앞으로 하나하나 올리기전에 브리뿌로 나열을 한다.

하와이로 벗 관식이네 가족과 일주일간 여행. 하와이는 울 부부에게 있어 손전화 잡아먹는 주. 둘의 아이폰이 다 작살났다. 결국 돌아와서 경은것은 공짜로 바꾸었으나 물에 빠진 내것은 돈 주고 새로 사야 했다!

돌아오자 아이들은 학교 개학으로 바쁘고 내는 밀린 회사일에 치고…

매주 금요일밤에 아이들 셋 모두 스케이트를 배운다. 빠른 속도로 배워나가는 아이들을 보면 대견스럽다.

일주일 전 지난 3~4년간 살까 말까 고민만 하던 떼레비를 드디어 구입! 홍덕영군의 떼레비 몰입증으로 없이 산지 몇년째인지… ^^*

10월의 추수감사절 때는 형 가족과 시애틀 남부에 있는 실내 물놀이 테마 파크를 다녀왔다. 여름에도 좋겠지만 겨울에도 꽤나 괜찮을성 싶다. The Great Wolf Lodge. 차후 또 적겠지만 아이들의 키가 48인치 이상이 되어야 모든 슬라이드를 다 탈수 있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July 1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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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hora in Vancouver

밴쿠버에 사는 여성들에게 희소식. 오늘 아침부로 화장품 프랜차이즈인 Sephora가 밴쿠버 단탄 패시픽 센터하고 코퀴틀람 센터 이렇게 두개의 매장을 열었다. 이젠 시애틀까지 가야할 필요가 없어졌다. 몰랐는데 루이비똥이 주인이란다.

화장품 라인중에 몇개가 밴쿠버에 첨 들어온다는데, Girlactik이란건 할리 베리가 오스카 여우주연상 받을때 사용한것이고, Lorac이란건 니콜 키드만이 무진장 사랑하는 제품이란다.

남성들도 환영!~ ^^*

July 1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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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urpee anyone?

내일, 그러니까 7월 11일 토요일에 7-Eleven 캐나다에서 40주년 기념으로 스러피를 무료로 쏜단다. 매년 여름 한번씩 하는데 금년엔 좀 많이 풀려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