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우가 한 이야기들.
윤우: 엄마, 아빠는 좋겠다!~ (Mom, dad~ You guys are so lucky!)
엄마, 아빠: 왜?
윤우: 한국 가면 엄마, 아빠의 엄마, 아빠 볼수 있쟎아. 정말 행운아들이야,,, (’Cause you can see your moms and dad. So lucky!)
자기는 항상 같이 살면서 얼마나 행복한지도 모르는것이… ㅋㅋㅋ
윤우가 한 이야기들.
윤우: 엄마, 아빠는 좋겠다!~ (Mom, dad~ You guys are so lucky!)
엄마, 아빠: 왜?
윤우: 한국 가면 엄마, 아빠의 엄마, 아빠 볼수 있쟎아. 정말 행운아들이야,,, (’Cause you can see your moms and dad. So lucky!)
자기는 항상 같이 살면서 얼마나 행복한지도 모르는것이… ㅋㅋㅋ
우리가 가장 흔히 볼수 있는 책 받침대이다. 지난 연휴에 맘 먹고 지하실을 치우던 중, 이것을 본 울 윤우 하는말.
윤우: 아빠, 이거 어디서 난거야?
나: 아빠 아주 옛~~날에 산거야.
윤우: 나 이거 도서관에서 봤는데… (그 전날 도서관에 책 빌리러 갔었음) 거기서 가져왔어?
나: 아냐~ 임마! 아빠가 산거라니까~
윤우의 얼굴에 비쳐지는 표정은 여전히 미심쩍어 보였다는…
오늘 밤에 애들 재우는데, 덕영은 잘 준비가 되었는데 반해 윤우는 마지막까지 책을 좀 더 보겠다고 하던중…
덕영: 자자~ (우리말로 했음)
아빠: 그래, 자자~
윤우: 자장 자장 우리 아빠~ 자장 자장 잘도 잔다~ 자장 자장 우리 아빠~ 코야 코야 잘도 잔다~
거의 넘어가는 줄 알았음. ㅋ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