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DYS

February 1, 2010

my specific icon새 단장

그간 내내 암것도 몬쓰고 지내는 동안 모양을 좀 바꾸어봤다.

일단 첫화면엔 울 가족소개와 이 블로그의 글, 트위터, 플릭커 사진들, 그리고 맥관련 사이트의 마지막 글과 사진들을 쭉커니 볼수 있도록 해놓았다. 여기서 새로운 것을 볼수 없으면 그간 암것도 쓰지 않았다는 야그.

맨 위의 메뉴는 왼쪽에 첫화면으로 가는 집 아이콘, 멜을 보낼수 있는 편지 아이콘 그리고 RSS Feed를 구독할수 있는 아이콘이 있다.

그 오른쪽으로는 글, 그림, 동영상, 링크(제목을 누르면 곧장 해당 사이트로 이동) 그리고 대화 아이콘들이 있다. 각 카테고리에 맞는 글들로 이동이 된다.

ToDo. 앞으로 고쳐야할것들.

  1. 트위터가 한글로 안열리는 문제가 있어서 일단 닫아놓았다.
  2. IE에서 메뉴가 클릭이 안되는듯. 확인이 필요함. 확인했다. 안됀다. 이제 돼긴 하지만서도, 왠간들 하심 불여우(FireFox)크롬(Google Chrome)으로들 갈아타시길.
  3. Search box 구비할것
  4. Footer를 어찌 할지 정해서 만들어넣을것
  5. 댓글 쓰는것을 열어놓을지 닫아놓을지 정할것. 여기는 거의 가족, 친구들이 와서 그닥 댓글들을 쓸 필요가 없다.
  6. 메일 보내는것 대신 Contact 페이지를 만들어서 대화의 창구를 열어놓을것

위에 열거해놓았듯이 고쳐야할곳들도 많지만서도… 천천히 하나 하나 고쳐나가야할듯하다. 뭔 할일들은 그리 많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