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아의 두번째 생일이다. 생일 파티 대신에 가족여행을 택했다. 일단 오전에 아이들 한글학교 운동회를 하고 곧장 해리슨으로 향한다. 온천도 하고 저녁도 맛나게 먹고 생일 케이크도 자르고 놀다가 내일 돌아올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