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에 애들 재우는데, 덕영은 잘 준비가 되었는데 반해 윤우는 마지막까지 책을 좀 더 보겠다고 하던중…
덕영: 자자~ (우리말로 했음)
아빠: 그래, 자자~
윤우: 자장 자장 우리 아빠~ 자장 자장 잘도 잔다~ 자장 자장 우리 아빠~ 코야 코야 잘도 잔다~
거의 넘어가는 줄 알았음. ㅋㅎㅎㅎㅎ
오늘 밤에 애들 재우는데, 덕영은 잘 준비가 되었는데 반해 윤우는 마지막까지 책을 좀 더 보겠다고 하던중…
덕영: 자자~ (우리말로 했음)
아빠: 그래, 자자~
윤우: 자장 자장 우리 아빠~ 자장 자장 잘도 잔다~ 자장 자장 우리 아빠~ 코야 코야 잘도 잔다~
거의 넘어가는 줄 알았음. ㅋ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