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dline Design Naming Machine

새로운 회사를 세우십니까? 회사의 이름은 매우 중요하며 그 회사 미래의 한축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당신 회사의 이름… 브레드라인 디자인의 작명 기계가 도와드립니다.

새로운 회사를 세우십니까? 회사의 이름은 매우 중요하며 그 회사 미래의 한축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당신 회사의 이름… 브레드라인 디자인의 작명 기계가 도와드립니다.
그간 잘 써오던 FolderShare가 어제부로 Windows Live Sync로 이름을 바꾸고 새로 태어났다. 어제 나왔는데 맥용은 어플이 작동을 안하더니 오늘 새 버전이 나왔다. 그냥 걸어놓고 신경 안쓰고 싱크시키는데는 최고인듯.
무료 서비스 중 백업으로는 Mozy와 Windows Live SkyDrive를 사용하고, 집컴터와 회사컴터를 싱킹하는데는 Windows Live Sync와 Dropbox를 사용한다. Mozy는 2GB까지는 무료로 백업이 가능하고 Windows Live SkyDrive는 5GB이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얼마전 다시 보니 25GB으로 용량이 늘었다. 인터페이스가 좀 왔다갔다 짜증나긴 하지만서도 쓸만하다. 싱킹의 경우에는 Sync는 항상 두고 쓰는 파일들을 그냥 걸어놓고 편하게 쓰는편이고, Dropbox는 다운받은 파일등 유지할 필요가 없는 것들을 걸어놓고 쓰기 좋다.
요즘 보면 mediafire니 기타 등등 파일을 저장하는 서비스들이 많이 나오는데, Drop.io가 눈에 뛴다. 기존의 다른 서비스들과 다른점은 등록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간혹 메일에 파일첨부시 파일 사이즈가 커서 못보내고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 도움이 될듯.
위의 글은 예전 사이트에서 다시 들고 온 것인데, 그동안 Drop.io도 기능이 또 추가가 되었다. 블로그에 위젯을 달아서 사람들이 사진이나 이력서등을 내 지정 장소로 올릴수 있는 등등. 각 사이트의 성격에 따라 도움이 될수도 있겠다. 인터페이스가 깨끗한것도 플러스!
Drop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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