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그간 뭐 하느라고 그랬는지 한 한달 반 정도를 아무것도 쓰지 몬하였다.
이런 저런 여러가지 일들도 많았건만…
저녁엔 아이들 재운다고 하다가 내내 내가 먼저 자고…
일단 Flickr에 사진들 조금이나마 올렸으니 가서들 보시길. 옆에 자그마한 사진들을 누르시면 되겠다.
Theme도 새로이 바꾸었고~ 이제 간간히나마 계속~ 써볼까한다.
그간 뭐 하느라고 그랬는지 한 한달 반 정도를 아무것도 쓰지 몬하였다.
이런 저런 여러가지 일들도 많았건만…
저녁엔 아이들 재운다고 하다가 내내 내가 먼저 자고…
일단 Flickr에 사진들 조금이나마 올렸으니 가서들 보시길. 옆에 자그마한 사진들을 누르시면 되겠다.
Theme도 새로이 바꾸었고~ 이제 간간히나마 계속~ 써볼까한다.
오늘은 수아의 두번째 생일이다. 생일 파티 대신에 가족여행을 택했다. 일단 오전에 아이들 한글학교 운동회를 하고 곧장 해리슨으로 향한다. 온천도 하고 저녁도 맛나게 먹고 생일 케이크도 자르고 놀다가 내일 돌아올란다.
울 장남 홍덕영君이 지난 주 금요일날 승급 심사를 치루고, 노란띠로 갈아탔읍니다요~

격파 시범중인 홍덕영君
그간 태권도 시킨지 몇달이 지났지만 한번 못가봤는데, 가보니 괜찮습디다. 아이들이 조물락, 조물락거리며 주먹질에 발길질에. ^^ 부모들 모두 초청해서 하는것이 학예회같기도 하고. 그 옛날 내 하던 때하곤 또 다른 느낌. 너무 아이들이라서 그런지 정권 내지르고, 발로차기를 해도 왠지 각이 덜 잡혀있는듯한 몇퍼센트 모자른 바로 그 느낌이었다. 원래 내지를때마다 도복과 부딛치는 그 소리가 나야하는데 전혀 없다. 띠 색깔이 높은 아이들은 대련도 하는데, 자세들이 왜 그리 풀려 있는지. 수비자세라는 것도 없고… 그래도 기분 좋게 보낸 저녁시간. 곧 동영상도 같이 올리도록 하겄다.
울 윤우는 그간 아프고해서 (또 이넘은 가서 장난 치다가 사범님한테 혼나고 삐지고 뭐 그렇게 한동안 다녔단다. ㅋ) 요번 승급 심사는 건너뛰었다. 어여 열심히 해서 다음 심사는 보도록 하자, 윤우야~
어제(4월 20일)은 “4/20″이라고 대마 축제였단다. 전국적으로 다들 모여서 오후 4시 20분에 정확히 불들을 붙였다는데… 여기 밴쿠버도 단탄 한가운데 있는 갤러리 앞에들 5000명이 넘게 모여 같이 붙였다니 옆에 지나가던 사람도 획~ 갔겄다. ㅋㅋㅋ
사실 더 웃긴건 같은 날 신문에 40대 남자가 집에서 대마를 기르다가 경찰에 잡혔단다.
피는것은 괜찮고~ 기르는것은 안되고~ ^^*
아미 앤 네이비에서 내일 아침 8시부터 연례행사인 신발 세일에 들어간다. 고급 브랜드 여성신발 십만켤레가 20불부터 시작~ 5월 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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