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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CII-O-Matic

어느 옛날부터 있던 것인지 기억도 안나지만서도, 어느 사이트인가 오늘 들렸다가 링크되어있길래 다시 가보았다.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는 사이트. 밑에 광고만 붙은듯.

여기는 내 사진을 올려서 ASCII로 그림을 만들어주는 곳이다. 예제로 뜬 사진들 다섯중에 하나는 전지현이고 또 하나는 히딩크이다. 울나라 사람이 관련되어있나? (다시 들어가서 살펴보니 역시 그랬다. 이기철이란 분의 작품이다.) 뭐 이 샘플들 역시 달라진 점이 없다.

인터페이스는 간단한데, 밑에 “upload image” 버튼(1)을 눌러서 자신의 그림을 60×50 pixel로 올리고 “output settings”(2)에서 흑백이나 컬러, 또 글자나 사각형을 골라서 옆의 버튼 하나 누르면 된다.
 

이렇게해서 나온 작품, “경은과 수아” ! (Setting: Color & Square)
 

그림에서 보듯이 명암이 확실한 그림이 더 좋은 결과를 낼수 있으며, 활용을 하자면 십자수 놓는 사람들이나 퀼트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사진으로 밑그림을 만들수 있지 않을까 싶다.

t.y.p.o.r.g.a.n.i.s.m : ASCII-O-Matic

Cuil

Cuil

검색업계에 새로운 넘이 또 나타났다. 전직 Google 사원들이 모여서 만든것으로써, “쿨”이라고 발음된단다.

Drop.io : Simple Private Sharing

Drop.io요즘 보면 mediafire니 기타 등등 파일을 저장하는 서비스들이 많이 나오는데, Drop.io가 눈에 뛴다. 기존의 다른 서비스들과 다른점은 등록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1. 주소 정하고,
  2. 파일 업로드하고
  3. 암호와 저장 기간(1년까지 가능)만 정해주면 된다.

간혹 메일에 파일첨부시 파일 사이즈가 커서 못보내고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 도움이 될듯.

위의 글은 예전 사이트에서 다시 들고 온 것인데, 그동안 Drop.io도 기능이 또 추가가 되었다. 블로그에 위젯을 달아서 사람들이 사진이나 이력서등을 내 지정 장소로 올릴수 있는 등등. 각 사이트의 성격에 따라 도움이 될수도 있겠다. 인터페이스가 깨끗한것도 플러스!

Drop하러 가기.

Web 2.0 App의 집합체

Web App 디렉토리. 분야별로 해서 다 모아놓았다.

FeedMyApp

Music Album Cover 찾기

iTunes를 사용하면 각 노래의 앨범 커버를 입힐수 있다. 헌데 팝송의 경우에는 iTunes에서 자동으로 찾아주기도 하고, 또 그나마도 없으면 아마존 등지에서도 찾을수 있다. 헌데 문제는 가요의 경우이다. 참 어디서 구하기도 힘든데 요번에 세개의 사이트를 발견했다. 매니아 디비Yes24.com의 음반코너 그리고 Coverholic이다. 살포시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다.

매니아 디비
좋은점은 검색창을 통한 결과물을 보면 앨범커버의 사이즈가 나온다. 고로 사이즈를 미리 보고 큰그림으로 골라 사용이 가능하다.

예스24
좋은점이라면 아무래도 음반을 판매하는 곳이니만큼 자료가 방대할듯하다. 반면에 주위에 잡다한 글들이 너무 많다.

커버홀릭
좋은점은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가요 자료들은 대부분 매니아 디비 플러스라는것고 불편한점은 사이즈가 없어 일일이 까봐야 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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