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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변화들

여름 늦자락에 하와이로 휴가를 다녀온후엔 컴터도 제대로 못붙잡고 앉아있던 관계로 전혀 업뎃이 안되었었다.

일단 앞으로 하나하나 올리기전에 브리뿌로 나열을 한다.

하와이로 벗 관식이네 가족과 일주일간 여행. 하와이는 울 부부에게 있어 손전화 잡아먹는 주. 둘의 아이폰이 다 작살났다. 결국 돌아와서 경은것은 공짜로 바꾸었으나 물에 빠진 내것은 돈 주고 새로 사야 했다!

돌아오자 아이들은 학교 개학으로 바쁘고 내는 밀린 회사일에 치고…

매주 금요일밤에 아이들 셋 모두 스케이트를 배운다. 빠른 속도로 배워나가는 아이들을 보면 대견스럽다.

일주일 전 지난 3~4년간 살까 말까 고민만 하던 떼레비를 드디어 구입! 홍덕영군의 떼레비 몰입증으로 없이 산지 몇년째인지… ^^*

10월의 추수감사절 때는 형 가족과 시애틀 남부에 있는 실내 물놀이 테마 파크를 다녀왔다. 여름에도 좋겠지만 겨울에도 꽤나 괜찮을성 싶다. The Great Wolf Lodge. 차후 또 적겠지만 아이들의 키가 48인치 이상이 되어야 모든 슬라이드를 다 탈수 있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금연…

또 다시 금연을 생각하게 만드는 울 윤우의 말. “음~ 좋은 냄새가 나네”

……울고잡다.

여름맞이 바베큐 새 장만하다.

작년 여름 코스트코에서 구입해서 잘 쓰던 간이 바베큐를 언넘이 집 앞에서 간밤에 훔쳐간뒤 바베큐 없이 살던 울 가족. 이제 여름도 다가왔고 바베큐도 가야하고해서 그간 열심히 모아놓은 Air Miles 크레딧으로 구입을 했다. 지난 7년간 부지런히 모아온것들중 무려 4000점이나 투자를 혀서 장만했다. 이제 한 1800정도 남았다. 그래도 지금 당장 내 주머니에서 돈이 나가질 않으니 왠지 거저 주운듯한 기분. ^^

집에 두는 큰 바베큐와 간이 바베큐의 중간 정도의 넘인데 이거이가 생각 외로 좀 무겁다. 안의 그릴도 무거워서 따로 들고 다녀야지 안그럼 받자마자 사고친것처럼 윗판이 다 찌그러지겄다. 나쁜 자슥들… 그림에 이동用 주머니를 따로 팔아서 왜 그런가 했었다. !#*($

바로 요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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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그간 뭐 하느라고 그랬는지 한 한달 반 정도를 아무것도 쓰지 몬하였다.
이런 저런 여러가지 일들도 많았건만…

저녁엔 아이들 재운다고 하다가 내내 내가 먼저 자고…

일단 Flickr에 사진들 조금이나마 올렸으니 가서들 보시길. 옆에 자그마한 사진들을 누르시면 되겠다.

Theme도 새로이 바꾸었고~ 이제 간간히나마 계속~ 써볼까한다.

오늘은 수아의 두번째 생일

오늘은 수아의 두번째 생일이다. 생일 파티 대신에 가족여행을 택했다. 일단 오전에 아이들 한글학교 운동회를 하고 곧장 해리슨으로 향한다. 온천도 하고 저녁도 맛나게 먹고 생일 케이크도 자르고 놀다가 내일 돌아올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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