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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글 가능해졌음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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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iPod touch와 iPhone에서 한글이 가능해졌다. 그간 한국의 여러 맥 유저들이 만들어준것으로 사용해왔는데 이제 제대로 지원을 해준단다. 헌데… 왜 허구 헌날 iPod touch는 돈을 받아챙기는지… iPhone은 공짜인데 iPod touch는 10불 내란다. 썩을것들… 왜 그런지 이유는 알지만서도, 자꾸 이러면 짜증나쥐~ 어차피 jailbreak도 귀찮아서 아직까지 1.1 쓰는 판에 업글을 안할까부다. 아님 시스템만 업글해서 기본만 쓰던가.

PS 드디어 3G 폰이 발매된다. 캐나다도 새로이 iPhone을 시작하는 나라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많은 한국 맥유저들은 실망감에 빠졌으나 언어도 지원하는 판에 곧 판매되지 않을까 싶다. 이제 손전화 계약도 끝나가고 새로이 시작해야 하는데… 캐나다는 로저스에서 할텐데… 내는 iPod touch도 있고, iPhone은 가격도 비싸고 해서 신경 놓고 살았두만, 가격이 무지하게 착해졌다. 8GB에 199불! 600불 하던것이 1년새에 200불로 줄어들었다. 참 나~ 역시 얼리어뎁터라는거이가 그리 좋은것은 아닌듯. 그래도 통신비가 비쌀거야… 참자… :D

Touchpad Pro: iPod touch를 트랙패드로~

Touchpad Pro첨에 iPod touch를 구입하곤, jailbreaking서부터 시작해서 한동안 이것저것 가지고 놀았는데… 이젠 정말 음악과 비디오 등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부분만 사용하게 된다. 다른것에 관심도 잘 안 가고.

근데 잼난 것을 새로 발견했다. Touchpad Pro라는 제품으로 jailbreaking된 iPod touch와 iPhone에서 사용 가능하다. VNC 기능을 이용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PC와 Mac을 iPod touch나 iPhone으로 조정 가능하도록 해놓았다. 노트북의 트랙패드 기능과 똑같이 만들어 놓음으로 해서 혹 거실에 Mac mini를 미디어센터로 사용하시는 분들이 사용하면 꽤나 편리할듯. 기능 몇개를 잠가놓고 프리웨어로도 내놓았으며 모든 기능을 원할시 구입할수 있단다. 근데 가격이 얼마인지 못 찾았다. ^^ 

사이트에 가면 비디오서부터 다 있다. 구경들 하시고~ 맥 셋업하는 방법은 여기를 참조하길.

iClooly iPod touch Stand

일본의 RockRidgeSound라는 회사에서 나온 iPod touch用 거취대이다. iMac 모양을 하고 있어 iMac을 가진 사람에게 더욱 잘 어울릴 악세서리이다. 90° 회전 가능. 가격은 ¥4,980 (약 US $47) 정도.

via engadget

드디어 캐나다 iTunes Store에도 영화가!

드디어 캐나다에서도 iTunes Store를 통해 영화를 빌리거나 살수 있게 되었다.
그간 미국가게에 비해 안되는것들이 하도 많아서 “우뛰~”를 연발했고, 영화도 구입/렌트할수 없는데 TV는 왜 파나 싶었다. 이젠 어둠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또 블럭버스터를 가지 않고도 최신 영화들을 빌려볼수 있게되었다.

헌데… 왜 가격을 이리 높여받는지 몰겄다. 요즘 캐나다달러가 미국달러와 맞먹고, 어떤날은 높기까지 한데.
미국 가게 가격은 4불에 렌트하고 15불에 구입을 한다만, 캐나다 가게 책정가격은 렌트에 5불, 그리고 구입에 20불이다. 도둑넘들… 그래도 뭔가 옵션이 있다는거… 좋은거다. 거저 가끔 빌려보는거나 해야겄다.

추가) 위의 가격비교는 “I am Legend”를 대상으로 했고, Full Price List는 다음과 같다.

구입

  • 오래된 영화: 10불
  • 최근 영화: 15불
  • 최신 영화: 20불

렌트

  • 오래된 영화: 4불
  • 최신 영화: 5불
  • HD: 1불 추가

Apple Store에 다녀오다!

      

Vancouver Apple Store – Opening Day, originally uploaded by Jeffery Simpson.

단탄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 새로 문을 연 애플샵에 다녀왔다.
정말 조그마~하니 만들어놓았다. 넓직~한 메트로타운 이런데 만들었으면 렌트도 싸고 했을터인데… 뭐 물론 그렇게 하면 밴쿠버지점이라 할순 없겠지만. 그래도 시애틀 University Village인가 거기 있는것에 비하면 매장 사이즈는 작아도 체험센터라는 말에 어울리도록 컴퓨터는 더 많이 가져다 놓은듯하다. 한 한국인 젊은 부부가 간난장이 유모차에 태워와서 노는 모습도 보기 좋았고~

보너스로 바로 옆에는 H&M 매장이 있어서 옷가지 등도 같이 볼수 있다.

사진은 Vancouver Metblogs에 글을 쓴 Jeffery Simpson이라는 친구 Flickr에서 들고 왔다. 오픈한 날 찍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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